필리핀 새 1000페소 플라스틱 지폐, 본격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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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중앙은행(BSP)이 발행한 새로운 1000페소 지폐의 유통이 시작됐다.
필리핀 중앙은행이 발표한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의 1000페소 지폐가 본격적인 유통을 시작했다. 앞으로 현금인출기(ATM)등의 보완 작업을 통해 더 많이 유통될 전망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지폐는 기존에 있던 국민 영웅들이 아닌 필리핀의 동물과 식물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 되어있다.
재질 또한 역시 현재 사용중인 종이 지폐가 아닌 플라스틱 소재로 현재 호주, 뉴질랜드, 영국과 같은 많은 나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다며, 종이 지폐보다 더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높아 장기적으로 생산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고 중앙은행은 설명했다.
플라스틱 화폐는 폴리머(Polymer)로 불리는 플라스틱 합성물에 인쇄되는 만큼 일반 지폐보다 튼튼해 기존 지폐보다 수명이 길어 5년 가까이 쓸 수 있다. 또한 위변조하기 힘들어 보안에도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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