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여행이 돌아올때는 처음부터 둘이였던것같은 기분이 들었던.. > 여행후기

필리핀 여행/후기

여행후기


세부여행이 돌아올때는 처음부터 둘이였던것같은 기분이 들었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거송
댓글 1건 조회 2,665회 작성일 24-08-17 16:45

본문

큰 기대없이 1인도 가능한다는 얘기듣고 떠난 세부여행이 돌아올때는 처음부터 둘이였던것같은 기분이 들었던 기묘한 여행입니다

세부에서 친구를 잃어버리고 온기분? 아닌건 알지만 그래도 주중을 허전하게 보내진 않아서 좋았던..

세부도착 실장님과 가이드분이 직접 나오셔서 가이드를 해주셔서 마음이 든든하게 가졌습니다

오전에 가이드분이 오셨서 일정동안 일정설명과 식사등등 설명을 해주시고 해양스포츠를 즐기러...

그런데 그 가이드분이 너무 고맙내요. 확실한건 정말 초보는 아닌거 같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가서 정말 속뼈까지 개운하게 받았던 것 같습니다

숙소에 도착해 만난 파트너에 사진과 별반 다르지않아 어색하지 않아서 좋았고

인사를 시켜주고 가이드님이 저녁시간에 오신다고 둘만에 시간을 보내라는 이야기에 단돌이 ㅎ

마사지 받았다는 이유로 샤워를 먼저한다고 하니까 둘이 하자고 제의해 급 당혹 ㅎㅎ

그렇게 샤워들을 한후에 생각과 달리 능숙하게 매너있게 저를 리더를 하는데 생각이상였어요

역시 일반인들에 마인드가 좋은듯 하고 업소 술집사람들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실장님이 타업체에서는 업소걸로 대처하고 내상입는 이야기를 도착해서 도 들었지만 역시 최가네 선택을 잘한거라는...

예전에 클락에 가서도 업소걸로 소개받고 한번 자면 일어나 집에가기 바쁘게 가고

다음날에 또 그렇게 반복되여서 이야기하니가 자기들도 몰랐다고 회피하고 친구들역시 그렇게들 내상입었다는 이야기도 ㅠ

하지만 세부최가네에서는 그런 걱정없이 믿음만큼 친절하신 응대 네어가 마음에 들었던 여행..

식사전에 둘이서 몸으로 인사를 나눠서 그런지 더 친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지고 편안해서 일단 좋았던 기억이

가이드님이 식사전에 둘이 몸으로 인사를 하라는 뜻 무엇인지 알았어요 ㅎㅎㅎ

그렇게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가신 가이드님에 쎈스,

저녁시간에 맞쳐서 오신 가이드분과 저녁식사를 하로 외출해서 다녀와 파트너와 술한잔 하고

정말 편안하게 힐링다운 힐링을 첫날 만남후 부터 몸서리치게 원없이....ㅋㅋ

일정동안 이것저것 함께하는 시간동안 정말 편안하게 맛집도 돌고 술도 마시고 원없이 밤 힐링도 받고

한국에 도착해 몇일은 정말 아침에 눈뜨면 혼란스럽고 현실에 안주못하고 그리워지고 세부에 파트너가 아른거리며....ㅜ

후기라는게 어렵네요 뭔가 적고싶은데 막상 적다보니까 어렵고 두서없이 내용이 삐뚤어지고 ㅎㅎ

여행에 목적은 힐링 시간에 누군가와 뜨거운 사랑과 즐기거리 먹거리를 동반된 여행을 바라는거 아닌지요?

하지만 저는 이번 여행은 잘선택한 것 같아 만족했어요

인테넷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많은 업체가 있었지만 그래도 세부최가네를 접속해서 문의하고 조언도

듣고 믿음을 가져서 다녀왔으니까요

정말 처음만남부터 든든하게 실장님이 직접나오셔서 케어를 해주시고 업소걸들로 인해서 스트레스 안받게

정말 에이젠시에서 관리하는 일반인 친구로 힐링다운 일정을 보냈다는게 너무나 편안하고 즐거웠네요

제일 양호한 사진 한장은 남기고 가겠습니다. 저의 뒤를 이어 여행을 하시는님들께서 이 친구의 얼굴을 기억하셨다가

저를 떠올려 주시길바랍니다. 무슨 의민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겨울에 시간이 나면 다시 재방문 고려하고 있습니다 실장님 연락드릴께요

짧은인연였지만 잘 챙겨주셔서 고마웠어요

더위에 늘 건강 챙기세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cebuchoi님의 댓글

cebuchoi 작성일

송아우님 고마워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고 다음날에 건강하게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