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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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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패키지 후기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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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ebuchoi
댓글 0건 조회 1,726회 작성일 22-05-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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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놈과 2인 친구 패키지 다녀왔습니다 ^^ 


 3박5일정으로 다녀왔구요...

일단 처음으로 친구 패키지 가는것이라 가기전 기대반 두려움반....

설례임을 안고...여행을준비, 예약을 실시하였으며, 금액과 스케줄은 형님(형님으로 칭하기로 해서.. 호칭은 형님으로 하겠습니다)과  미리 카톡으로  조정을 친절히 해주셨습니다 ^^


드디어 여행날

세부에 밤 도착을 하였습니다.


요기서 처음 형님( 세부요요에코에코 ) 을 뵈었구요

입국 심사대에서.. 바로 유심교체 하고 카톡 보내었더니..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

혹.. 다른분이 기다리는건 아닐까.. 약간 불안도하였지만, 바로 저와 제 친구 이름까지 

말씀주시면서.. 차로 저희를 안내

처음뵌거라 살짝어색어색.. 하였지만, 친절하셨습니다.

늦은 새벽으로.. 일단 바로 풀빌라로 이동하였구요, 안전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은데...

(풀빌라 단지 초입에 가드들 24시간대기중이어서.. 안심하셔도 될거같아요)

전 퇴근후 밤비행기로 이동한거라.. 풀빌라 숙소에서 간단히 친구와 맥주 한잔후 잠을 잤습니다.

(숙소에... 기본적인, 맥주, 소주등 다 구비되어 있으니.. 해당주류 섭취가능한게 좋은거 같아요)


저희는 미리 스케줄이 2일차 호핑과 마사지 , 3일차 짚라인, 승마, 마사지, 4일차 시내구경 으로 형님과 스케줄 잡고

방문하였습니다 . 형님추천은 2일차 호핑, 3일차 다이빙 을 추천하였지만.... 

저와 친구가 물공포증이 좀있어서;; 대신 집라인과 다른 스케줄로 대처하였어요.


드뎌 2일차 호핑준비하며.... 미리 사진보고 초이스한... 친구와~~ 만났습니다!! 미팅후.. 

아직 어색하지만..

형님차 타고.. 호핑장소로 무브무브... 가는 도중 이것저것이야기하며.. 

조금 걸들과 친해질수있었으며...

모두들 걱정하시는... 아 나는 영어못하는데 어떡하지.. 걱정하시는 분들은, 

미리 형님께 말씀주시면.. 어느정도

한국어를 이해하고, 기본단어는 말할줄 아는 걸들을 미리 추천해주실거에요~ 

저희도 그렇게 추천받아 초이스 했구요..

세부에 꽃이죠... 호핑을 나갔습니다. 호핑이야모 몇번가도 질리지않고 또가고 싶은.. 

그런모두들 좋아하시잖아요?

거기에 이쁘고 마인드 좋은 사람이 옆에있다면..... 정말좋죠.(다시 가고싶네요). 넓은 바다와...배위에서 해먹는 바베큐파트.. 그리고 음주가무 ^^ , 모두들 상상하시는거 이상이시구요.. 즐거운 호핑을하고 그다음 피로를 풀기위한.. 마사지로 ㄱㄱㄱㄱㄱㄱㄱ . 이동시간중 차가 좀막하여 아쉬웠지만, 저희가 마시지를 받는동안 형님께서는 풀빌라 안에서 저희를 위한 해산물과.. 음식들을 준비해주셔서, 빌라 수영장을 보며 맛있게 소주와 음식 섭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후...각자 파트너와 방으로 이동.. 

그이후는 모두 상상하시는.. ^^


3일차.. 지난밤... 힘든몸을 안고(^^)... 아침에 일어났으며, 아침 간단한 토스트와 커피로.. 

지난밤 피로를 풀고...

요기서 출발시간등은, 형님이 옆에서 계속 케이해주시니.. 형님과 조율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파트너와 짚라인 타고.. 말도 한번 타보고.. 마시지를 받았습니다. 형님추천하시는 

다이빙을 하시는걸 추천하구요.. 저처럼 물공포증이 있으신분은

해당스케줄도 타이트하지 않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점심은,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ㅜㅜ 세부 전통 통돼지구이로 식사했구요. 저녁은... 제가 좀 부린 변덕때문에, 쇼핑몰방문하여 세부 부페식 식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안주구비후 숙소이동 다시 한잔더 한후... 다시 전투모드 방으로 ㄱㄱㄱㄱ

필요사항, 불편사항 형님께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피드백주시고.. 첫날 픽업부터.. 

마지막날 공항드랍까지.. 24시간 케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벌써 마지막4일차..아침까지 함께한 걸들과  점심쯤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ㅜㅠ. 

정말 적응할만하면 이별이란말이 맞더군요.. 풀빌라도 익숙해질무렵... 바로 떠나야 하는날이라니.. 아쉬웠습니다. 점심경 걸들을보내고.. 한숨더 자고일어나서 짐을 꾸리고... 세부 여행지를 둘러보고.. 동료들 기념품 구매를 위한 쇼핑실시,저녁 세부 삼겹살 시식. 소주한잔후 마사지 실시후.. 아쉬운 공항드랍

형님께서 조심히가라고 쇼핑몰에서, 깔라만씨 원액과 술까지 구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 또 다시 가고 싶네요 ㅜㅜ

일단.. 퇴근시간 임박으로, 여행후기는 이걸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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