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 해외여행 발기찬 3박5일 황투 !! > 여행후기

필리핀 여행/후기

여행후기


생애 처음 해외여행 발기찬 3박5일 황투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cebuchoi
댓글 1건 조회 3,332회 작성일 22-07-19 18:29

본문



1일째

친구와함께 홰외여행을 처음으로 필리핀세부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사태로 지내다가 여름휴가를 서로맞쳐서 홰외여행을 처음로 체험하고 왔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 출발할때 옷차림 등등으로 설명을드린 덕분에 마중나와주신

요요실장님을 만나서 인사를 드리고 숙소로 바로 입성을^^

숙소에 오자마자 기다리고 있는 예~~쁜 여자가 기다리고 필리핀산 맥주를 준비해주셔서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실장님과 간단한 일정설명과 주의사항등 듣고서

저희들에 페키지페이를 하고 잠시 목을 축이고 친구들과 통성명 ㅎㅎ

손짓발짓 이여지는 의사소통 ㅋㅋㅋ

그렇게 실장님이 가신후 실장님이 준비해주신 냉장고에 맥주 소주 음료로

친구들과 넉넉하게 술한잔과 스킨쉽 ㅋㅋ

생각했던 이상으로 친구들이 매너도 좋고 저희를 위해서 케어를 잘해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친구와 각방으로 직행 ..

친구들과 서먹함 해소하라고 술자리를 마련해 주신 실장님에게 다시한번....^^

샤워후에 자연스럽게 침대로(그이후 상상에..)


2일째

넉넉하게 잤다고 생각했는데 일어나보니까 아침 7시

한국에서의 습관이 아무리 질퍽하게 응응응 했어도 자동으로 일어나지더군요

자고 나니까 친구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들고 사귄지 된 애인같은 

생각이 들어서 너무나 자연스러웠습니다

모닝커피를 한잔하고 있으니까 소소한 아침식사가 준비되여...



3ff5dc8a9e0c1e41847dcd9ad6adba35_1658218432_6595.JPG
3ff5dc8a9e0c1e41847dcd9ad6adba35_1658218439_7823.JPG
  

아침식사를 맛있게 준비해줘 전부 비워습니다^^

사진이 너무 이상하지만 이해해주세요 ㅋ

전부 서툴러서 ㅜ

아침식사후에 가이드분이 오셔서 막탄으로 해양스포츠하러 고고....

처음으로 하는 해양스포츠 체험다이빙 너무 좋았습니다

바닷속에 들어가 신비스러운 관경들을 접하고

그렇게 체험다이빙을 마치고 나와서 어떤 점심식사를 하고싶냐고 가이드분이

묻더군요 저희는 아무거나 했더니 그럼 알아서 모신다고 하면서

중국식 샤브샤브 식당으로 고고~~

맛나게 늦은 점심을 먹고 숙소에 와서 숙소에서 마사지를 받겠다고해서

풀빌라로 마사지사들이 오셔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에코들과 휴식을...

저녁시간에는 풀장옆에서 마련된 바베큐 그릴에서 바베큐를 구워

저녁식사를 마련해주셔서 파트너들과 맛있는 식사와 술한잔이 

늦어진 시간까지 이여져 ㅜ

친구는 뭐가 급한지 빨리 마시고 자자고 하는데 그게 간밤에 좋아던 응응응으로

연장을 하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ㅋㅋ

파트너와 너무 잘맞는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너무나(?) ㅋㅋ

그렇게 이틀날도 우리는 홍콩스러운 밤으로 고고~~


3일째

아침식사와 적당히 휴식을 하고있는데 가이드분이 오셔서 

스케줄이 따라 오늘은 단독호핑을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두명이라 풀빌라도 단독호핑도 별도에 요금을 지불하고 풀빌라와

단독호핑으로 변경했습니다

처음 여행인데 그정도 감안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다른업체도 많이 알아보고 했는데 잘 선택해 왔다란 생각이 들고 좋았어요 

그렇게 가이드님따라 바닷가에 가니까 처음보는 배가 우리를 기다려주고

일하시는 로컬도우미 남자들도 있고 그렇게 같이서 배타고 바다로....

맑은 바다물속을 드려다보고 저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맑은 바닷물은 처음 봤으니까요

그리고 선상에서 점심식사를 했는데 맛나게 먹고 친구들과 바닷물에 놀아서 그런지

몸이 차가워진 느낌이 들때 가이드님이 만들어준 라면이 환상였습니다 ㅋㅋ

바닷물에 들어가 파트너 몸을 더듬고 비비고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반나절 생전처음 해본 호핑을 하고서 귀가길에 마사지샾으로 이동해

온몸에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받고 숙소에 도착

친구와 친구들과 간단하게 맥주로 바디잉글리시를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저녁식사는 얼큰한 돼지고기찌개로 소주안주에 그만인듯합니다

일일이 신경써주신 실장님과 가이드님에게 정말 감사드림니다 이자리를 통해서

정말 아무런 불편함없이 곁에서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

해외여행이 처음인 저희가 불편함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중에 마신 술자리가 계속이여져 늦은 시간까지 마시다가 

파트너들이 노래방에 가고싶다고 해서 실장님이게 연락해서

주변에 노래방으로 고고~

늦은시간까지 밤시간에 외출을 했는데도 위험하지않고 나름 좋았던 시간

귀가해서 샤워후에 또 다른 환상에 밤.. 상상에 시간으로 ㅋ


4일째

생각처럼 아무리 젊은피가 끓는다고 해도 연신 거시가 작업을 하는바람에 

간밤에 어렵게 거사를 치르다가 술도 많이 취한 탓이지만...ㅠ

자다가 이상해서 깨보니 퍼트너가 (붕알과 거시기를) 얼마나 주물러 댔으면 ㅠ

그렇게 새벽녁에 응응응 ㅋㅋ

일어나 수영장 탁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오고 파트너가 오고

아침식사가 준비되였다고 해서 해장국처럼 맛나게 만들어주신 미역국에 해장

이제 파트너와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는게 피부로 느겨질만큼 서운하게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한국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아쉽고 그랬습니다

물론 나만 그런게 아니고 친구도...ㅠ

식사후 쉬고 있는데 막간에 뭔가 생각이 나는것처럼 파트너를 데리고 룸으로

파트너 눈치가 있는듯 나를 침대에 눕히고 어설픈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뭔가를 하고싶은데 거시기는 생각처럼 거시기 안해주고 ㅋㅋㅋ

헐 근데 파트너가 귀볼에서부터 발가락까지 혀로만 거시를..

난생처음 받아보는 일이라 급작스럽게 거시기르 집중적으로

나는 너무나 황홀하다고할까 하지만 파트너는 입이? ㅋㅋ

그렇게 마직막으로 짜듯이 전부를 짠것같은 느낌이 들때 가이드분이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후에 친구들과 작별을 하고 ㅠ

정말 아쉬운 일이였습니다

ㅈ금만 더 시간이 우리에게 있었으면 연장을 해서 있다가 가려고 했거든요

아쉽지만 다음에 재방문이 있기때문에 위안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시내투어를 가신다고해서 쫄랑쫄랑 따라 나섰습니다

짐들은 대충정리를 해서 차에다 옮겨놓은 상태라,

기억이 잘안나지만 성당같은 곳도 가보고 주변에 걸으면서 구경도 하고

귀국선물 같은거 준비하려면 쇼핑몰에 가야한다고해서 아얄라몰? 그곳으로

가서 약2시간 가량 자유시간을 보내고 소소하게 주변분들 직장상사분에게 드릴

선물을 구입해서 가이드님과 조인

점심식사는 세부에 맛집아라고 하셨던 까사바르데? 그곳에서

스테이크, 돼지립,튀김 맥주 음료등등으로 식사를

늦어진 식사후에 가이드분이 저희를 야경이 좋다는 탑스힐전망대로 

데리고 가주셔서 멋진 정말 멋진 야경을 보고 찍고 했습니다

저녁식사는 어떤 음식으로 하고싶냐고 묻길래 친구와 동시에

한식류로 하ㅏ고 ㅋㅋㅋㅋ

몇일 기름진 음식으로 먹은탓에 왠지 한식이 그립더군요

그래서 옮겨진곳이 시내에 어느 한식식당 

김치째가 비빔밥 짬뽕 계란말이 산미겔맥주 등으로 저녁식사를 거하게

정말 맛있게 했습니다

저희를 케오해주신 가이드님에게 고마움에 커피정도는 대접하고 싶어

주변에 커피숍을 물었더니 스타벅스에...

차한잔 마시고 시간을보니 정말 몇시간 안남은 세부에서의 시간 ㅠ

가이드님이 사우나 하고 마사지 받으면 출국할 시간이 된다면서 

저희를 사우나에 보내주셨서 개운하게 마사지맏고 사우나하고

샾에서 준비한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해 출국을 했습니다


5일째

출국

짧은 일정였지만 너무나 좋은 추억과 힐링을 할수있게 도와주신 실장님과 가이드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면서 재방문까지 건강하게 계세요^^

미흡한 후기라 죄송스럽습니다 ㅎ

큰형님 작은형님처럼 케어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림니다

토끼먹이 재방문 합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부산꽁치님의 댓글

부산꽁치 작성일

저희도 친구와둘이 출발을 하려고합니다
후기를 보고 많이 도움이 되였습니다 ㅎ
풀빌라 추가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빨리 세부로 떠나고싶네요 흐흐흐 ...